블로그 제목: 청소년의 무한한 가능성을 여는 서체 디자인 교육의 미래
여러분 혹시 글자에 숨겨진 마법을 느껴본 적 있나요? 문자 하나에도 알 수 없는 감동이 스며들곤 하죠. 바로 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곳이 있습니다.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이하 스스로넷)가 글꼴 연구·개발 전문기업 티랩과 손을 잡고, 청소년의 서체 디자인 교육을 위한 특별한 협력을 시작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이 이야기를 한번 알아볼까요?
센터와 티랩의 새로운 협력
지난 6일, 스스로넷은 티랩과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청소년 서체 개발 교육 프로그램 '청소년디자인제작전문그룹'을 운영, 타이포 디자인에 대한 청소년들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흥미진진하지 않나요?
교육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청소년디자인제작전문그룹'은 서체 제작의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으로 다룹니다. 실무적인 교육 과정 덕분에,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서체를 개발할 수 있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개발된 10종의 서체는 무료로 배포되어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됩니다. 이는 단순한 학습을 넘어 청소년들이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스스로넷 관장의 견해
이종익 스스로넷 관장은 “청소년들이 디자인 기초교육을 통해 실습을 경험하면서 전문교육은 물론 현장 중심의 진로 멘토링을 경험할 것”이라며 큰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나아가 서체 개발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공공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참가 신청 안내
이번 프로그램은 2007~2012년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4월 22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스스로넷 누리집이나 유스내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
스스로넷과 티랩의 협력은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교육을 넘어,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날개를 달아줍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보다 풍부한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미래의 서체 디자이너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응원하며, 그들의 가능성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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