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의 행복상자 프로젝트로 펼쳐지는 청소년 나눔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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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의 '행복상자' 프로젝트: 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나눔

여러분, 청소년 복지에 대한 관심은 언제나 중요한데요, 최근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진행한 프로젝트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행복상자'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학업을 중단한 학교밖청소년에게 급식과 물품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이 과정에서 많은 기관의 협력이 이루어져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협업을 통한 가치 있는 나눔

이번 프로젝트는 강남경찰서, 강남구청 그리고 광동제약의 협력이 돋보였습니다. 강남경찰서와 광동제약은 비타500 음료 1,000개를 제공하며, 이는 청소년의 영양 공급과 건강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단체의 참여 덕분에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행복상자'가 완성되었습니다.

이미화 강남구청소년지원센터장은 이번 후원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큰 보탬이 되었다고 밝혔으며, 지역 사회에서의 학교밖청소년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외에도 강남경찰서와 강남구청은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약속하며 의지를 다졌습니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실현하도록

강남구 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지원에 관한 법률’을 바탕으로 운영되며,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개별 상담과 함께 교육, 취업, 자립 지원을 받으며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강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이러한 프로젝트가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꾸준한 지원과 협력이 계속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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